30대 갯바위 고립 낚시객 구조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7.05.25 06:25

어젯밤 8시 30분쯤
서귀포시 법환포구 앞 해상에서
낚시객 32살 차 모 씨가 갑자기 차오른 바닷물에 고립됐다
20여분만에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차 씨의 건강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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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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