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속 피해 2층서 뛰어내린 불법체류자 2명 부상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7.05.26 06:41

어제 새벽 6시 20분쯤
제주시 삼도동의 한 직업소개소 2층에서
출입국관리사무소의 불법체류자 단속을 피하기 위해
중국인 불법체류자
27살 구 모 씨 등 2명이 창문에서 뛰어내려 다쳤습니다.

이 사고로
구 씨 등 2명이 발목과 허리 등을 다쳤고
당시 현장에 있던
출입국관리사무소 단속직원의 신고로 119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김수연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