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름 용도 톱밥 자연발효 화재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05.26 15:56

오늘(26일) 낮 12시쯤
제주시 조천읍 와산리 모 농경지에
거름으로 사용하려고 쌓아 놓은 톱밥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별다른 인명피해 없이
톱밥 200톤 가량을 태우고
1시간여 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톱밥이 발효되며 자연적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동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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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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