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교량 비리 전직 공무원 추가 구속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05.26 17:50

KCTV가 단독보도 한
하천 교량비리 의혹과 관련해
또 다른 전직 고위 공무원이
추가로 구속됐습니다.

제주지방검찰청은
제주시 도시건설국장을 지낸 65살 김 모씨를
알선수재 등의 혐의로 구속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구속된 김 씨는
한북교 공사에 앞서
부실시공 논란을 겪었던 와호교 교량 공사에
관급자재를 납품한 업체대표를 맡았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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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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