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 20대 바다에 빠져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05.27 11:39

오늘 아침 6시40분쯤
제주시 외도동 연대포구 앞 해상에서
술에 취한 27살 김 모씨가 발을 헛디디며 바다에 빠졌다가
제주해양경비안전서와 119구조대에
10여 분 만에 구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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