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봄 정취 물씬…8만7천 관광객 '출렁'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05.27 15:14

오늘 제주는
햇빛이 강하게 내리쬐긴 했지만
적당한 바람이 불면서 비교적 선선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서귀포시 표선면에서 24.8도를 기록했고,
그 밖의 제주시 21.1도, 서귀포 21.7도로
평년과 비슷했습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자외선 지수는 매우높음 수준으로
야외활동하는데 다소 불편했습니다.

어제와 오늘 제주를 찾은
8만7천여 명의 관광객들은
주요 관광지 등을 둘러보며
늦봄의 정취를 즐겼습니다.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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