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해양경비안전서는 어제 오전 8시 30분쯤
제주시 추자면 사수도 인근 해상에서
출입항 신고도 없이 조업한 대정읍 선적 6.5톤급 어선을 적발했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이 선박은 지난 15일 선박출입항 자동시스템인 V-pass가 고장났음에도
고장신고도 하지 않은 채
선원 6명을 태워 모슬포항을 출항하는 등
선박안전조업규칙을 어기고 제주연안에서 조업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비안전서>
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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