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 유기 20대 여성, 경찰 출석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05.29 17:53

제주시내 모 보육원 앞에
자신의 5살 난 아들을 버려두고
다른 지역으로 도망갔던
20대 여성이 범행 사흘만에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습니다.

제주지방경찰청은
아동복지법상 유기 혐의로 28살 A여인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 여인은 경제적인 어려움과
자신의 건강상의 문제로
아이를 유기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편, 유기된 유아는
해당 보육원에서 보호조치를 하고 있으며
건강에는 이상이 없는 상태입니다.

<0526 김수연R>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