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 포구 앞에서 물질하던 80대 해녀 숨져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7.05.30 11:15

오늘 오전 9시쯤
서귀포시 남원포구 해녀탈의장 앞 해상에서 물질하던
해녀인 83살 오 모 할머니가
물에 빠져 있는 것을
동료해녀가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해경은 동료해녀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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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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