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방경찰청이 100일 동안 생활과 교통, 사이버 등
3대 반칙행위 특별단속을 벌여 3천338명을 적발하고
이 가운데 33명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생활반칙 분야에서는
영세서민을 대상으로 영업방해와 갈취 등을 일삼은 주취폭력범 등
151명이 검거돼 25명이 구속됐습니다.
교통반칙 분야에서는 음주단속으로 1천875건이 적발됐고
끼어들기와 꼬리물기 등 얌체 운전행위도 1천126건이 적발했습니다.
이와함께 온라인 직거래 사기와 보이스피싱 등
사이버반칙 분야에서도 295명이 검거돼 이 가운데 8명이 구속됐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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