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수원 창고서 수천만원대 윷놀이 도박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7.05.31 13:07

제주지방경찰청은 농어촌지역을 돌며
5천만 원 상당의 판돈을 걸고
윷놀이 도박을 한
51살 강 모 씨 등 25명을 붙잡아 수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29일 심야시간에
서귀포시 중문동의 한 과수원 창고를 임대해
한판에 200만 원에서 400만 원의 판돈을 걸고
윷놀이 도박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현장에서 조폭 3명이 포함된 25명을 검거하고
현금 5천 3백만원을 압수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지방경찰청>

기자사진
김수연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