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방경찰청은 농어촌지역을 돌며
5천만 원 상당의 판돈을 걸고
윷놀이 도박을 한
51살 강 모 씨 등 25명을 붙잡아 수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29일 심야시간에
서귀포시 중문동의 한 과수원 창고를 임대해
한판에 200만 원에서 400만 원의 판돈을 걸고
윷놀이 도박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현장에서 조폭 3명이 포함된 25명을 검거하고
현금 5천 3백만원을 압수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지방경찰청>
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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