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에서 흉기 휘두른 40대 베트남인 검거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7.06.01 13:32

제주서부경찰서는
어제 저녁 7시 40분쯤 제주시 한림읍 모 식당에서
자신의 일행에게 조용히 해달라는
또 다른 손님의 요구에 흉기를 휘두르며 위협한
베트남인 46살 더 모 씨를 살인미수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더 씨는 지난 2011년 11월 제주에 무사증으로 들어와
불법체류자 신분으로 일 해 왔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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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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