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복지타운 임대주택 건설 반대"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7.06.01 18:09

시민복지타운 공공임대주택 건설반대 비상대책위원회가
오늘 제주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공임대주택 건축 계획을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단체는
시민복지타운의 본래 목적대로 제주시청 이전이 불가능하다면
미래 세대를 위해 유보하거나
원래 토지주들에게 땅을 돌려줘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그러면서 제주도정이
부지 활용방안에 대한 기본계획을 확정하고
행복주택 건설을 강행한다면
법적 대응을 비롯해 후속조치에 나서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촬영>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