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AI 의심 신고를 했던
농가와 오골계를 반입한 농장들이 AI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2일 신고한
제주시내 토종닭 농가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
'H5N8'형 AI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농가는
지난 달 오일시장에서 구입한
오골계가 잇따라 폐사하자 당국에 의심신고를 했습니다.
전북에서 오골계 1천마리를 구입해
도내에 유통한 애월읍 농장 두 곳에서도 'H5N8'형 AI가 확인됐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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