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내에 판매된 오골계 160여 마리 가운데 절반 정도에 대해
아직도 소재를 파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도민 신고를 통해
시중에 유통된 오골계 160여 마리 가운데
80여 마리의 소재를 파악 했고
이 가운데 34마리가 폐사했다고 밝혔습니다.
소재가 확인된 오골계에 대한 시료를 채취해
AI 감염 여부를 분석하고
예방적 살처분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하지만 아직 80여 마리의 행방이 확인되지 않고 있어
적극적인 도민 신고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