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에 가입할 의무가 없거나 의무가입 나이가 지났는 데도 노후대비를 위해 자발적으로 보험료를 내는
제주도민들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국민연금공단 제주지역 국민연금 임의가입자는
지난 2015년 천412명에서 지난해 천755명으로 늘었습니다.
또 올들어서도 꾸준히 늘어 현재까지 천907명에 달했습니다.
임의가입자는 18살 이상 60살 미만 국민 중 가입 의무가 없지만,
연금을 받기위해 본인 의사에 따라 가입하는 사람입니다.
또 의무 가입이 끝난 만 60살 이후에도 연금을 더 받기 위해 보험료를 내는 임의계속가입자 수도 점점 늘고 있다고 공단 측은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