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보호종 상괭이 죽은 채 발견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7.06.06 16:06
어제 저녁 7시 반쯤
제주시 한경면 신창리 해안가에서
국제보호종 돌고래인 상괭이 한 마리가
죽은 채로 발견됐습니다.

발견된 돌고래는 길이가 1미터 20센티미터에
몸무게는 25킬로그램 정도로
해경은 포획 흔적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비안전서
기자사진
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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