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 폐기물 중산간에 무단 적치한 50대 입건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7.06.07 11:22

제주서부경찰서는
제주시 애월읍 중산간 일대에
건축폐기물과 생활가전제품 등 80여톤을 무단으로 버린 혐의로
56살 김 모 씨를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 씨는 지난 17일부터 이틀간 철거 용역업체를 운영하며 발생한
건축폐기물 등을 분리수거도 하지 않은 채
중산간 일대에 무단으로 적치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서부경찰서>

기자사진
김수연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