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전기차 계약 2천대 넘어서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7.06.11 09:37

올해 전기차 계약건수가 민간을 중심으로 2천대를 넘어섰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까지 계약된 전기차는
2천 100여대로
지난해 같은기간의 1천 600 여대에 비해 29% 증가했습니다.

개인이 1천 200여대로 가장 많고
렌터카 540여대,
택시 90여대, 사업자 80여대 등입니다.

제주도는 올 한 해
6천 200여대의 전기차 민간보급을 목표로 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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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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