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잇따라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7.06.14 18:29

오늘 오후 4시 30분쯤
제주시 김녕리 한 농로에서
73살 원 모 할아버지가
자신이 몰던 경운기에 끼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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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시각
제주시 김녕리 해안도로 인근 방파제에서
61살 이 모 씨가 바다에 빠져 숨졌습니다.

해경은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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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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