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집서 현금 가방 훔친 40대 구속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06.15 16:34

제주동부경찰서는
지난 12일 새벽 2시30분쯤
제주시 삼도동의 술집에서
현금 150만 원이 든 가방을 훔친 혐의로
45살 부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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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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