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주류시장 진출 '본격화'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7.06.16 10:20

제주소주를 인수한 유통업체 이마트가
주류시장 진출을
본격적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마트는 최근 공시를 통해
지난해 인수한 제주소주의
노후한 시설 보완과 대량 생산 체제 정비를 위해
100억원을 출자한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제주 소주는 '곱들락'과 '산도롱' 두 제품을 판매중으로
올해 안으로
전국 170여개 매장에 제주 소주를 공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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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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