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던 트럭에서 부탄가스 폭발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7.06.16 17:22

오늘 오후 1시 50분쯤
제주시 조천읍 번영로에서
1톤 트럭 적재함에 있던 부탄가스가 폭발했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트럭 적재함이 모두 불에 타 소방서추산 8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적재함에 있던 캠핑용 부탄가스가 뜨거운 햇빛에 노출돼
폭발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동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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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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