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티푸스 발생 호텔 7월 20일까지 영업정지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7.06.17 13:11

장티푸스 환자가 발생한
서귀포 모 호텔에 대한 영업 정지가 연장됐습니다.

해당 호텔은
호텔 직원들이
잇따라 장티푸스 추가 양성 판정을
받으면서 예방 차원에서

당초 어제(16일)까지 였던
영업중지를 다음달 20일까지
연장해습니다.

최근 음성판정을 받은 직원 140여명에 대해
2차 혈액검사를 실시한 상황이어서
추가 환자 발생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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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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