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부인 흉기로 찌르고 분신 50대 숨져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7.06.17 15:47

어제(16일) 오전
서귀포시 남원읍에서 동생 부인 46살 한 모씨를
흉기로 찌른뒤 분신한 56살 이 모 씨가 병원
치료도중 오늘 새벽 숨졌습니다.

서귀포경찰서는
흉기에 찔린 피해 여성과 주변인들을 상대로
사건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숨진 이 씨에 대해서는 부검할 예정입니다.

피해여성은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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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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