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올레 수출판 몽골 올레길 잇따라 개장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7.06.18 11:12

전국적으로 도보여행 붐을 일으킨 제주올레길이 수출돼
몽골에도 조성됐습니다.

사단법인 제주올레는 제주관광공사와 함께
몽공올레 2개 코스를 조성하고 오늘(18일)과 내일 잇따라
개장합니다.

이번에 개장하는 몽골올레는
사실상 제주올레를 그대로 옮겨놓은 형태로
2019년까지 모두 4개의 코스가 개장될 예정입니다.

제주올레가 해외에 수출되기는
지난 2012년 일본 규슈 올레에 이어 두번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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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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