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IB 연차총회 폐막…"인프라 협력방안 논의"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7.06.18 15:03

새 정부의 첫 국제행사인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 AIIB 연차총회가
사흘간 일정을 마치고 폐막했습니다.

지난 16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막한
이번 총회에는 AIIB 회원국 77개 나라에서
정재계 인사 2천여 명이 참석해
인프라 투자 사업에 대한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도
개회사를 통해
아시아 개발도상국의 빈곤 퇴치와
경제발전을 위한 국정 방안도 제시했습니다.

특히 제주도는 이번 총회에서
탄소없는 섬 프로젝트와
신재생 에너지 등 친환경 정책들을 소개해
주목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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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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