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와 캐나다 해군과 함께
제주 해역에서 연합해상훈련을 실시할 예정이었던
미 해군이 훈련 참가를 취소했습니다.
미 해군은 훈련에 참가할
이지스 구축함인 듀이함을 오늘 오전 제주해군기지에 파견했지만
장비 이상으로 오후 6시 출항했습니다.
이에따라 이번 훈련은 23일부터
우리나라와 캐나다 양 국의 해군 연합해상훈련으로
실시됩니다.
한편 연합해상훈련에 참가하는 캐나다 위니펙함과 오타와함은
예정대로 모레(22일) 강정동 제주해군기지에 입항합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