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해수욕장 수질 · 백사장 '청정'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7.06.21 11:31

제주도내 해수욕장의 수질과 백사장이
모두 청정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도보건환경연구원이
11개 지정해수욕장과
4개 미지정 해수욕장의 수질과 백사장 중금속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해수욕장 수질은
대장균 개체수가 기준치의 17%에 불과했으며
장구균 역시 30% 이내로
해수욕을 즐기기에 적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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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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