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농업용수 통합광역화사업이
빠르면 내년부터 착공에 들어갑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해 정부의 예비타당성 심사를 최종 통과한
농업용수 통합광역화사업에 대해
현재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읍면동별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주민의견 수렴을 거쳐 올해안에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내년부터는 실시설계와 공사를 병행해 시작한다는 계획입니다.
제주도는 2024년 준공을 목표로
2020년부터는 농가들이 통합광역화사업의 혜택을 볼 수 있도록 계획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