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해군 함정 제주 입항…25일까지 연합훈련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06.22 11:41

한국과 캐나다 양국의 해군 연합해상훈련을 앞두고
캐나다 해군 함정이 오늘(22일) 제주민군복합항에 들어왔습니다.

해군 제주기지전대는
오늘(22일) 오전 8시쯤
캐나다 해군 5천톤급 호위함인
위니펙함과 오타와함 등 2척이
제주민군복합항에 잇따라 입항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함정은
한국 해군과 함께
내일부터 25일까지 제주 해역에서
전술 기동과 해양차단작전, 대잠수함전 등
연합 해상훈련을 진행한 뒤
각각 부산기지전대와 인천항으로 이동할 예정입니다.

한편, 외국함정이 제주 민군복합항에 입항한 것은
미국에 이어 캐나다가 두 번째입니다.

<사진 10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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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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