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23일),
달과 지구 중심간 거리가 가까워져 달이 크게 보이는
이른바 '슈퍼문'이 나타나
해안 저지대 주변 주의가 요구됩니다.
해양수산부 국립해양조사원은 내일(23일),
올해 세 번째 '슈퍼문'이 나타나
오는 26일까지 해수면이 상승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간 달의 인력이 강해져
해수면 높이가
지난 달보다 3∼10㎝가량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해안 저지대의 경우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한편 올들어 슈퍼문은 지난 4월 28일, 5월 26일에 나타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