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23일) 슈퍼문…26일까지 해안 침수 주의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7.06.22 11:52

내일(23일),
달과 지구 중심간 거리가 가까워져 달이 크게 보이는
이른바 '슈퍼문'이 나타나
해안 저지대 주변 주의가 요구됩니다.

해양수산부 국립해양조사원은 내일(23일),
올해 세 번째 '슈퍼문'이 나타나
오는 26일까지 해수면이 상승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간 달의 인력이 강해져
해수면 높이가
지난 달보다 3∼10㎝가량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해안 저지대의 경우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한편 올들어 슈퍼문은 지난 4월 28일, 5월 26일에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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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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