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기 방제용 미꾸라지 방류 확대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7.06.22 13:41

여름철 모기를 방제하기 위한
미꾸라지 방류사업 대상지역이 확대됩니다.

서귀포시 동부보건소는
그동안 성산읍 일대에 한해 시행하던
미꾸라지 방류사업을
올해부터는 남원읍까지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남원1리 광지동못과 남원2리 수은못 등
1만4천여 제곱미터 면적에
미꾸라지 8만 마리를 방류하게 됩니다.

이번 방류사업은
모기 유충의 천적인 미꾸라지를 활용해
모기 개체수를 줄이는 친환경 방역 기법입니다.

<자료화면>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