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모기를 방제하기 위한
미꾸라지 방류사업 대상지역이 확대됩니다.
서귀포시 동부보건소는
그동안 성산읍 일대에 한해 시행하던
미꾸라지 방류사업을
올해부터는 남원읍까지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남원1리 광지동못과 남원2리 수은못 등
1만4천여 제곱미터 면적에
미꾸라지 8만 마리를 방류하게 됩니다.
이번 방류사업은
모기 유충의 천적인 미꾸라지를 활용해
모기 개체수를 줄이는 친환경 방역 기법입니다.
<자료화면>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