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세계자연유산을 돌아보고
선물도 받는 스탬프 투어가 진행됩니다.
제주도 세계유산본부는
'제주 화산섬과 용암동굴'의 세계자연유산 등재 10주년을 기념해
오는 26일부터 9월 말까지 세계자연유산
스탬프 투어를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거문오름, 만장굴, 성산일출봉,
제주세계자연유산센터와 한라산 등반로인
어리목, 영실, 성판악, 관음사 입구에 설치된
스탬프를 찍어 오면 기념품을 주는 투어 입니다.
스탬프 투어를 완료하면 3D 입체 카드,
USB 메모리카드, 전자파 차단 스티커 등
6가지가 들어있는 기념품 세트를 선물로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