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 안 받는다며 폭행 30대 구속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06.23 16:48

서귀포경찰서는
전화를 받지 않는다는 이유로
지난 21일 아침 6시50분쯤
37살 박 모 여인의 집을 찾아가 폭력을 휘두른
37살 이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