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박업소서 아이 3명과 40대 여성 자살 기도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7.06.24 08:22

어제(23일) 오후 5시 30분쯤 제주시 유수암의 한 숙박시설에서
41살 최 모 여인이
아이 3명과 함께
번개탄을 피워놓고 자살을 시도하다
숙박업주에게 발견돼 병원으로 옮겼습니다.

현재 최 여인과 아이 3명은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이들의 건강이 확인되는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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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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