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부영이
삼화지구 부영 아파트 임대료를 인상하기로 하자
입주민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주식회사 부영은
최근 부영 8차 아파트 입주민들에게
내년도 전세보증금을 5% 인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입주민들은 물가상승률 2%와 비교해서
임대료 5% 인상은 과하다며
민원을 제기했고
제주시도 부영 측에 임대료 인상폭을
최소화 해 달라는 협조공문을 보냈습니다.
부영측은
현재 8차 아파트 임대료는 2억 2천 만 원 수준으로
5% 인상해도 삼화지구 전세 시세보다
낮다는 입장입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