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불법 대부업 광고물 살포 30대 입건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06.25 09:50

서귀포경찰서는
지난 23일 오전 9시쯤
서귀포 매일올레시장 일대에서
대부업으로 등록돼 있지 않은 업체의
불법 광고물 3천여 장을 무분별하게 살포하던
32살 조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조 씨를 상대로
추가 범죄 여부를 조사하는 한편,
행정기관과 함께 불법 광고물에 대한
합동단속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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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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