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상태로 업소에서 행패 부린 40대 구속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7.06.27 12:01

제주서부경찰서는
지난 22일 저녁 7시 30분쯤
제주시 연동에 있는 마사지숍에 만취상태로 찾아가
별다른 이유없이 업주와 종업원들에게
욕설을 퍼부으며 협박한 혐의로
46살 한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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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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