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풋귤 출하 9월 15일까지 허용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7.06.29 11:12

올해산 풋귤 출하는 지난해보다 보름 늦춰진
오는 9월 15일까지 허용됩니다.

제주도는
현행 조례에 풋귤 출하기간이 8월 31일까지 지정됐지만
올해 제주 감귤의 작황과 기상 등의 여건을 감안해
풋귤 출하기간을 연장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제주도는
다음달 17일까지 풋귤 출하 신청서를
읍,면,동사무소와 동주민센터를 통해 접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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