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분양형 호텔과 오피스텔
분양률이 해마다 낮아지고 있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분양형 호텔과 오피스텔 분양률은
지난 2015년 93%로 정점을 찍었다가
지난해 68%, 올해는 현재까지
55%대로 떨어졌습니다.
반면
호텔과 오피스텔 분양 신고는
지난 2015년 1천 2백여 실에서
지난해 4천 4백여 실로 크게 늘었고
올해도 현재까지 2천 6백여 실로
매년 증가세를 보이고 있어
공급 과잉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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