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수협조합장 재선거, 김미자 후보 당선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7.06.29 18:54

서귀포수협조합장 재선거에서 김미자 후보가 당선됐습니다.

서귀포시선거관리위원회 주관으로 실시된
오늘 재선거에서
김미자 후보가
최정호 후보를 누르고 새로운 조합장으로 뽑혔습니다.

김 당선자는 올해 53살로
고교 졸업 직후 수협에 몸을 담은 뒤 30여년 동안 재직하며
경제상무 등 요직을 거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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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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