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갤러리아, 제주공항 면세사업 철수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7.07.03 08:25

한화갤러리아가 제주공항 면세사업에서 철수합니다.

공항공사와 면세업계에 따르면
한화갤러리아는 최근
제주공항공사측에
당초 오는 2019년 4월까지인
관세청 특허권 조기 반납 의사를 전달했습니다.

이처럼 한화갤러리아가 제주에서의 면세 사업을 조기 철수하게 된데는 지난 3월 중국정부가
한국여행 금지령을 내린 후 매출이 크게 감소했기 때문입니다.

한화갤러리아는 지난 2014부터
제주국제공항 면세사업을 운영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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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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