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오늘(3일)부터
한국장학재단 학자금 대출에 따른 이자 지원 신청을 받습니다.
지원은
2010년부터 한국장학재단에서 대출을 받은
'취업 후 상환 학자금'과
'일반상환 학자금', '생활비'에 따른
올 상반기 발생 이자 전액에 대해 이뤄집니다.
도내에 주민등록된 대학생이나 도내 고등학교 졸업생,
도내 초, 중학교를 졸업한 뒤
고졸 검정고시를 치른 경우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이자 신청은 오는 10월 13일까지 제주도청 홈페이지에서 이뤄집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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