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항공기 정비 문제 결항…승객 불편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7.07.03 11:57

제주에서 김포로 가려던 아시아나 항공기가
정비 문제로 결항하면서 승객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한국공항공사 제주지역본부에 따르면
오늘(3일) 오전 9시 25분
제주발 김포행 아시아나 항공기가 정비 문제로 결항됐습니다.

이로 인해 항공기에 타고 있던 승객 230여명이
다른 항공편으로 갈아타는 등 불편을 겪었습니다.

이 항공기가 정비 문제로 운항하지 않으면서
오늘 하루 제주-김포 노선 아시아나 항공편은 모두 4편이 결항됐습니다.

기자사진
최형석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