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김포로 가려던 아시아나 항공기가
정비 문제로 결항하면서 승객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한국공항공사 제주지역본부에 따르면
오늘(3일) 오전 9시 25분
제주발 김포행 아시아나 항공기가 정비 문제로 결항됐습니다.
이로 인해 항공기에 타고 있던 승객 230여명이
다른 항공편으로 갈아타는 등 불편을 겪었습니다.
이 항공기가 정비 문제로 운항하지 않으면서
오늘 하루 제주-김포 노선 아시아나 항공편은 모두 4편이 결항됐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