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 연인 차량에 낙서한 30대 입건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07.03 12:04

제주동부경찰서는
지난달 18일 새벽 1시40분쯤
제주시 삼도동 주택가 이면도로에 주차돼 있던
헤어진 연인의 차량에 낙서를 한 혐의로
37살 구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구 씨는 헤어진 연인에게 다시 만나줄 것을 요구했지만
거절당하자 앙심을 품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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