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서 30대 남성 바다에 추락했다 구조(아침)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07.04 06:25

어젯밤(3일) 9시40분쯤 제주항 제2부두에서
38살 채 모씨가 발을 헛디디며 바다에 추락했다
지나가던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와 제주해양경비안전서에 의해 10여 분만에 구조됐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채 씨는
술을 마시고 산책을 하던 중
발을 헛디뎠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비안전서>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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