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 SFTS 세번째 사망자 발생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7.07.04 17:47

제주에서 SFTS 즉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으로 세번째 사망자가 발생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서귀포시에서 조경업을 하던 60대 남성이
최근 SFTS 양성 확진 판정을 받아 입원 치료 중 숨졌습니다.

올들어 제주에서 SFTS에 의한 사망자는 벌써 세번째입니다.

제주도는
치료제나 백신이 없는 만큼
진드기에 물리지 않는 방법 밖에 없다며
야외활동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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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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