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옥수수 새로운 소득작물로 주목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7.07.05 10:42

제주산 단옥수수가 새로운 소득작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제주도농업기술원이
지난 3월부터 15개 농가에서 단옥수수를 재배한 결과
재배기간이 짧고
당도가 19브릭스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농가 수취가격은
10아르당 220여만원으로
일반 재배에 비해 2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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