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상태로 편의점 강도미수 30대 구속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07.05 12:56

제주동부경찰서는
지난 2일 오후 2시50분쯤
제주시 삼도동 모 편의점에 들어가
흉기로 아르바이트생을 위협하며 금품을 갈취하려한
39살 이 모씨를 강도미수 혐의로 붙잡아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 씨는 당시 술에 만취한 상태로
택시에서 강도행각을 벌이다 미수에 그치자
인근 편의점으로 들어가
범행을 저질렀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동부경찰서>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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